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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검사 출신 김진숙 변호사 영입
출처 | 로앤비      등록일 | 2017.10.26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문성우·김재호)은 최근 검찰을 퇴직한 김진숙(사진) 전 서울고검 검사를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김 변호사는 1990년 제32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사법연수원 22기를 수료하고 1993년 서울지검을 시작으로 인천지검, 광주지검, 제주지검을 거쳐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장, 사법연수원 교수, 전주지검 차장 등 일선 수사와 지휘라인에서 잔뼈가 굵은 베테랑 검사 출신이다.

그는 광주지검 재직 시절 여성 검사로는 처음 특수부에 배치돼 근무한 것으로 유명하다. 당시 국가보훈처 산하 공무원들의 상이군경 등급판정 비리를 검찰 역사상 처음 밝혀내 주목을 받았다. 제주지검 근무 시절에는 중국산 옥돔을 제주산으로 속여 백화점에 납품해온 수산물 판매업자를 구속했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대검찰청 첫 여성 부대변인, 지방검찰청 첫 여성 차장검사 등을 맡아 검찰 내 여성의 활동 영역을 넓힌 것으로 평가된다.

법무법인 바른 관계자는 “25년 검사 생활 동안 빈틈 없는 수사로 ‘맹렬 검사’라는 별명까지 얻었던 김 변호사 영입으로 바른의 형사송무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형사송무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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