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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공채·외교관후보자 1차 '여기서 결전'
출처 | 한국고시      등록일 | 2017.02.23

서울 동마중 등 16곳…대전·대구·광주·부산 각 1곳

오는 25일 시행되는 올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1차시험은 전국 5개 지역 20개 시험장에서 치러진다. 사진은 지난해 3월 5일 1차시험이 치러진 동마중 시험장.


오는 25일 시행되는 5급공채 및 외교관후보자선발 1차시험이 치러질 결전의 장소가 공개됐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16일 서울 16곳, 대전과 대구, 광주, 부산 각 1곳의 시험장을 발표했다.

서울에 위치한 시험장은 성수중, 마장중, 영림중, 동마중, 구일고, 가락중, 석촌중, 송파중, 오주중, 오금고, 광장중, 광남고, 건대사대부중, 청담고, 언주중, 구로중 등으로 각 직군과 직렬에 따라 달리 배정돼 있으므로 수험생들은 시험장 확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대전은 노은중, 광주는 전남공고, 대구는 대구공고, 부산은 부산전자공고에서 모든 직군과 직렬이 함께 시험을 치르게 된다.

이번 시험은 PSAT과 함께 처음으로 헌법 과목의 시험이 시행된다. 이에 수험생들은 새로운 과목이 추가됨에 따라 달라진 시험 일정을 미리 확인해 둘 필요가 있다.

시험 당일 입실 시간은 9시 20분으로 수험생들은 응시표와 신분증을 소지하고 해당 시험실의 지정된 좌석에 착석해야 한다. 이후 소지품 검사와 답안지 배부 등이 진행되는데 이 때 1교시 과목인 언어논리영역과 헌법 문제지가 동시에 배부된다. 이 때 언어논리영역과 헌법 문제지가 동일한 책형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언어논리영역 문제지는 별도로 지급된 봉투에 넣어 책상 위에 올려두고 10시 시험종이 울리면 헌법 과목을 먼저 풀어야 한다.

언어논리영역은 10시 25분에 벨이 울린 후부터 풀 수 있으며 그 전에 문제지를 보는 경우는 부정행위로 처리된다. 다만 언어논리 시험이 시작된 후에도 헌법 문제를 계속 푸는 것은 허용된다.

1교시 시험은 11시 55분에 종료하며 수험생들은 점심 식사를 마치고 13시 30분까지 2교시 자료해석영역 시험을 위한 입실을 마쳐야 한다. 2교시는 14시부터 15시 30분까지 90분간 진행된다.

2교시 시험 후 휴식시간은 30분으로 수험생들은 16시까지 시험장에 입실하고 16시 30분부터 18시까지 상황판단영역 시험을 치르게 된다.

지정된 지역의 해당 시험장에서만 시험을 치를 수 있으며, 1교시 시험에 응시하지 않은 경우 2, 3교시 시험에 응시할 수 없고 2교시 시험에 응시하지 않은 경우 3교시 시험에 응시할 수 없으므로 미리 시험장소, 교통편, 이동소요시간 등을 반드시 확인해 정해진 시간까지 입실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좋다.

답안은 컴퓨터용 흑색 사인펜으로 작성하고, 만약 적색볼펜이나 연필, 샤프 등으로 예비표기를 해 중복답안으로 판독된 경우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답안을 잘못 표기했을 경우 수정테이프로 수정하거나 답안지를 교체할 수 있다. 답안지를 교체하는 경우, 1교시에는 헌법과 언어논리영역을 모두 다시 표기해야 한다.

한편 이번 5급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은 383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15,725명이 접수, 평균 4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직군별 경쟁률은 행정직 45.2대 1, 기술직 33.3대 1, 외교관후보자 29.8대 1 순이었다.

PSAT과 올해 처음으로 도입되는 헌법시험으로 치러지는 1차시험은 오는 25일 전국 5개 지역(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서 시행된다. 합격자는 3월 30일 발표될 예정이며 이후 선발일정은 직군별로 별도의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안혜성 기자 news@kgos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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