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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시, 2019년부터 전국 5대 권역서… 시험장 부산·대구·광주 추가
출처 | 법률신문      등록일 | 2017.09.22


앞으로 서울과 대전 외에도 부산, 대구, 광주에서도 변호사시험을 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법무부(장관 박상기)는 22일 2019년 제8회 변호사시험부터 고사장을 이처럼 전국 5대 권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내년에 치러지는 제7회 변호사시험의 대전 고사장 수용인원도 200명 더 늘리기로 했다.

현재 전국 25개 로스쿨 총 입학정원은 2000명이다. 이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13개교 1000명은 서울 이외의 지역에 있다. 그런데 지금까지 변호사시험 고사장은 서울 건국대와 고려대, 대전 충남대 등 2개 지역에만 국한돼 있어 지방 로스쿨생들의 불편과 경제적 부담이 크다는 지적이 계속돼 왔다.

법무부는 최근 로스쿨협의회(이사장 이형규)와 간담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의 고사장 확대 방침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한변호사협회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한변협은 "지방 소재 학생들은 대략 시험 1주일 전에 시험장 주변에 숙소를 정하고 시험에 필요한 방대한 자료를 가지고 장거리를 이동하며 낯선 환경에서 시험을 치러야 하는 등 체력 및 집중력의 소모가 수반되는데 이는 당락을 좌우하는 공정성의 문제로 이어진다"며 "이번 법무부의 조치는 변협이 지속적으로 지적해 온 문제점에 대한 개선책으로서, 변협은 이를 환영하고 지지한다"고 했다.

박미영 기자 mypark@lawtimes.co.kr